YOKOSO Omotesando


name
Deng Jie / 鄧 潔
nationality
China
university
Keio University

Editor's note

이 프로젝트 덕분에 오모테산도의 독특한 매력과 넘치는 생활감을 느낄 수 있었다.

Deng Jie's photo

  • 친구를 만날 때 편리한 역 안의 까페. 커피 향이 가득 넘치는 것 같다
  • 점심에 와인을? 설레기 시작했어
  • 소바가게는 좀처럼 찾기가 쉽지 않다….
  • 성스러운 곳에서 마음을 청정하게. 올해는 무사히 보낼 수 있기를
  • 모던한 건물. 푸른 빛으로 화장하는 중
  • 건축과 거리의 선이 아름답다. 그림 안의 풍경 같아.
  • 그리운 쇼와시대의 풍경, 우산의 구멍을 통해 무엇이 보이니?
  • 거리의 선이 아름답다
  • 기운이 넘쳐서, 삐져나왔나?
  • 독창적인 생김새의 여관
  • 아이들에게도 좋은 기념품이 되겠다.
  • 이 좁고 긴 건물 안에는 무엇이 있지? 유명인사들이 다닐 것 같은 미용실이다.
  • 오모테산도에는 멋진 자전거가 많다. 나도 슬슬 자전거 라이프를 시작해 볼까?
  • 여기서 커피를 마시면 오모테산도의 맛을 알터!
  • 또 하나의 새로운 가게가 생깁니다. 외관이 멋지네
  • 집으로 돌아가는 언제나의 길. 이 곳에서 오모테산도의 아이들이 자라고 있다.
  • 아시아의 언어가 쓰여져 있으면 조금 안심이 된다. 역시 있으면 기분이 좋아지는 동네야.
  • 멋진 레스토랑을 발견하면 기분이 좋다.
  • 전설의 원시구이가 무엇일까. 신비로운 가게다.
  • 오모테산도와 아오야마길의 교차점. 여기서부터 오모테산도를 걸읍시다.
  • 숨어있던 멋진 가게가 하나둘씩 보인다. 이것도 하나의 인연일까?
  • 귀여운 강아지가 마중 나와주는 독특한 미용실
  • 어떤 강좌가 있을까? 젊은 예술가가 잔뜩 모여있는 듯 하다.
  • 오모테산도에 자동판매기가 나란히 줄지어 서 있다.
  • 에너지 충전 중